2009년 09월 01일
하우스룰즈 탐색기
언제나 그렇듯 뭐 비슷하다.
검색하다가, 사이트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를 듣고는.. 나름 감동.
'하우스룰즈?'의 '집'이란 곡이었는데 2007년에 첫 앨범이 나왔던데.. 난 왜 몰랐던 거지?
자책도 잠시; 들을 만한 곡인지 아닌지 판단해보고자 다시 검색;
만족;;
찾자, 찾자;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왔다.
유행에 뒤진 당나귀를 뽑아들다가;; 바이러스 7개에 걸리고; 전혀 서버가 연결되지 않는 상황;;
바뀐 저작권 법은 이리도 무서운 것이었나..
좋다, 좋다; 사자 사자; 가치가 있으니까.
앨범 검색; 어라? 품절;;
아아...... 어떡하지;
실질적인 일은 느긋하면서; 괜히 이런 일에는 마음이 초조하다.
어디서 사지 흠흠;;
그러다가; 네이버 뮤직에 '다운'이라는 새로운 탭이 눈에 띄었다.
음?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8900원에 150곡; 다운로드 가능
기한도 없고 플레이어에도 옮기기 쉬운 320kb짜리 완전체를 팔고 있었다.
점심 먹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; 상품권을 사고 프로그램을 깔고 벼라별짓을 다해서
결국 하우스룰즈의 모든 음반을 다운 받았다; 아니 구입했다;;
음 지금 듣고 있다. 비트의 향연, 어쿠스틱과는 완전 거리가 먼 흥겨운 사운드..
일렉트릭 계열의 시부야 카이 냄새도 나고;
덤으로 지드래곤 앨범도 사구~
그나저나 너무 많이 받았나;;
검색하다가, 사이트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를 듣고는.. 나름 감동.
'하우스룰즈?'의 '집'이란 곡이었는데 2007년에 첫 앨범이 나왔던데.. 난 왜 몰랐던 거지?
자책도 잠시; 들을 만한 곡인지 아닌지 판단해보고자 다시 검색;
만족;;
찾자, 찾자;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왔다.
유행에 뒤진 당나귀를 뽑아들다가;; 바이러스 7개에 걸리고; 전혀 서버가 연결되지 않는 상황;;
바뀐 저작권 법은 이리도 무서운 것이었나..
좋다, 좋다; 사자 사자; 가치가 있으니까.
앨범 검색; 어라? 품절;;
아아...... 어떡하지;
실질적인 일은 느긋하면서; 괜히 이런 일에는 마음이 초조하다.
어디서 사지 흠흠;;
그러다가; 네이버 뮤직에 '다운'이라는 새로운 탭이 눈에 띄었다.
음?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8900원에 150곡; 다운로드 가능
기한도 없고 플레이어에도 옮기기 쉬운 320kb짜리 완전체를 팔고 있었다.
점심 먹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; 상품권을 사고 프로그램을 깔고 벼라별짓을 다해서
결국 하우스룰즈의 모든 음반을 다운 받았다; 아니 구입했다;;
음 지금 듣고 있다. 비트의 향연, 어쿠스틱과는 완전 거리가 먼 흥겨운 사운드..
일렉트릭 계열의 시부야 카이 냄새도 나고;
덤으로 지드래곤 앨범도 사구~
그나저나 너무 많이 받았나;;
# by | 2009/09/01 14:23 | 리슨 투 더 뮤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