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5일
지난주의 문화 생활
<book>
심문
토머스 H. 쿡 지음, 김시현 옮김 / 시작
아이가 피해자면; 이상하게 과잉돼 있더라;
그나저나 원서에 없는 차례는 왜 만들어 넣은 건지.. 밸런스가 다 깨졌다.
쿡의 국내 첫 소개작으로는 아쉬운 작품
얼어붙은 섬
곤도 후미에 지음, 권영주 옮김 / 시작
순식간에 읽히는 그 섬의 살인극
등장인물들이 푹 젖을 만한 광기 코드가 있었으면 괜찮았을 듯.
그게 사랑이던가.. 흠;
<음반>
타루 (Taru) - R.A.I.N.B.O.W (Produced by'Sentimental Scenery')
타루(Taru) 노래 / 파스텔뮤직 (Pastel Music)
난 센티멘탈 시너리가 뭔가 해낼 줄 알았음;
이 앨범 좋다.
<영화>

극장에서 놓치기 아까운 영화.
<애니메이션>

6화 완결
타츠노코 프로 40주년 기념작
'유키카제'의 컷과 맞먹는 비주얼;
1화의 앞부분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진다;
하지만 돈 많이 들어간 애니가 그렇듯;
역시 스토리의 낭비
겨우 뒷수습하는 정도.
그래도 대단;
# by | 2008/08/25 14:03 | 신변잡기고백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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