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누가미 가의 등장


재미로만 따지자면, 국내 소개된 요코미조 세이시의 모든 작품 중에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다.

요코미조 세이시는 정말 대단한 작가다.

비슷한 설정과 구성인데도 어찌 그리 새로운 재미를 뽑아내는지.

내 손으로 못내서 좀 아쉽긴 하지만; 그래도 기쁘다.

8월 마지막 주 정도 출간 예정.

by decca | 2008/08/21 00:09 | 신변잡기고백서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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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oirot at 2008/08/21 14:59
표지가 멋지군요 이누가미란 개신 이었군요 ㅎ
Commented by decca at 2008/08/22 09:47
맞습니다. 개신;
Commented by 하나기리 at 2008/08/22 21:22
이누가미 정말 기대됩니다.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-
그나저나...표지 정말 강렬하고 좋은데 너무 미끈해보여서 달걀귀신이 생각나는 건 저뿐일까요...OTL
Commented by decca at 2008/08/25 13:51
음 전 오페라의 유령;
Commented by 우사미 at 2008/08/28 21:24
개신; 저도 너무너무너무 기대돼요 - 요코미조 할아버지 > 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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